가을색이 서서히 물들어 진한 정취감을 느끼는 무등산 자락 무돌길 51.8km 구간을
산악인 김홍빈 대장(주)콜핑홍보이사)과 사)김홍빈과 희망만들기 회원의 산행이 있었다.
걷는 내내 흙길의 포근함과 시원한 바람, 계곡의 물소리와 황금들녘의 더 없이 풍요로움을 느끼며
옛 문화와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과 마을의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무돌길은
도심을 떠나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로움과 함께
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길이었다.
무돌길은?
무등산이란 이름 이전 최초에 불리어진 무돌뫼의 이름을 붙여 무돌길이라 하였고
무등산 자락을 한 바퀴 돌아보는 아름다운 길의 약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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